>  환영합니다  >  연혁

연혁

건학 619주년 맞이한
세계에서 가장 오랜 역사의 성균관대학교

line

성균관대학교는 민족정통대학으로서 2016년 9월 건학 618주년을 맞았다.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성균관대학교는 조선태조 7년(1398년) 명륜당에 창건된 성균관을 모태로 하고 있다.

<600주년 기념관>

건학 618주년 맞이한
세계에서 가장 오랜 역사의 성균관대학교

line

성균관대학교는 민족정통대학으로서 2016년 9월 건학 618주년을 맞았다.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성균관대학교는 조선태조 7년(1398년) 명륜당에 창건된 성균관을 모태로 하고 있다.

<600주년 기념관>

1951년 8월, 부산에서 총동창회 창립
모교와 재학생 지원 앞장서다

line

성균관대학교 총동창회는 동문 상호간의 우의증진과 모교 발전을 위한 기여를 취지로 1951년 8월 부산 동대신동의 가교사에서 창립되었다. 총동창회는 국난기의 학위수여식에서 조직되어 호국의지를 다지며 동문사랑, 모교사랑의 기반을 확고히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초대 이병일(47 동양철학)을 비롯한 역대회장들은 학위수여식 등 각종 모교 행사에서 졸업생을 격려하였으며 장학기금 조성을 통해 재학생들을 지원해왔다.

총동창회 동창회관 ‘정운관’
명륜동에 마련 및 (재)성균장학회 설립

line

제11대 강남형 회장은 매년 모교 학생회 주최 문행제에 참석해 후배들을 격려했다. 16대 함병선 회장은 자유중국 국립 정치대학교 교우회와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1982년 10월 17~18대 이재근 회장은 종로구 명륜4가에 동창회관 ‘정운관’을 세웠으며, 1984년 3월 재단법인 성균장학회를 설립하였다.

총동창회 동창회관 ‘정운관’
명륜동에 마련 및 (재)성균장학회 설립

line

제11대 강남형 회장은 매년 모교 학생회 주최 문행제에 참석해 후배들을 격려했다. 16대 함병선 회장은 자유중국 국립 정치대학교 교우회와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1982년 10월 17~18대 이재근 회장은 종로구 명륜4가에 동창회관 ‘정운관’을 세웠으며, 1984년 3월 재단법인 성균장학회를 설립하였다.

<600주년 기념관>

성균회관 개축, 북미주 · 해외동문회 결성 등
총동창회 도약

line

1993년 5월 총동창회는 24~26대 최순영 회장의 취임으로 새로운 도약의 시대를 맞이했다. 최순영 회장은 모교 최초 장학금과 교수연구기금을 희사해 모교 발전에 큰 기여를 했다. 2000년 5월 취임한 27~29대 이충구 회장은 새 동창회관을 개축했고, <성균인명록>을 제작해 동문 연락망을 구축하였다. 또 글로벌 동문회 결성을 통해 글로벌 동문네트워크를 정착시켰다.

<2017 북미주연합동문회 정기총회>

SKKU 글로벌센터(동창회관)
건립 운동 통해 완공

line

2006년 5월 제30대 회장으로 취임한 류덕희 회장은 18만 성균인의 숙원사업인 동창회관 신축을 위해 동문들로부터 건립기금 모금 운동을 시작하여 33억원을 모금하였다. 2008년 5월 취임한 제31대 이완근 회장은 학교와 공동으로 SKKU 글로벌센터를 건립한다는 약정을 맺고 17억원을 추가 모금하면서 원남동 부지를 매입하였다. 2010년 제32대 회장으로 재추대되어 33,34대를 연임한 류덕희 회장은 도시계획 심의를 어렵게 통과하고 2012년 5월 기공식을 거행한 데 이어, 건립을 추진한지 8년만인 2014년 8월 원남동 SKKU 글로벌센터 준공식을 거행하여 21만 동문의 힘으로 완공된 원남동 동창회관에 입주하였다. 글로벌센터 건립 과정에서 동문 대상으로 희망홀씨운동을 전개하여 동문사회에 기부문화가 확산되었고 특히 류덕희 회장은 글로벌센터 건립기금 모금목표 130억원중 33억원을 기부하였다. 한편, 2012년 12월 강북삼성병원과 진료협약을 체결하여 동문들에게 진료비 할인혜택을 제공하기 시작하였고 2013년 12월에는 하나 SK카드와 협약을 통해 성균관대학교 총동창회 카드를 출시, 동문 소속감과 자긍심을 고취시켰다.

<글로벌 센터>

SKKU 글로벌센터(동창회관)
건립 운동 통해 완공

line

2006년 5월 제30대 회장으로 취임한 류덕희 회장은 18만 성균인의 숙원사업인 동창회관 신축을 위해 동문들로부터 건립기금 모금 운동을 시작하여 33억원을 모금하였다. 2008년 5월 취임한 제31대 이완근 회장은 학교와 공동으로 SKKU 글로벌센터를 건립한다는 약정을 맺고 17억원을 추가 모금하면서 원남동 부지를 매입하였다. 2010년 제32대 회장으로 재추대되어 33,34대를 연임한 류덕희 회장은 도시계획 심의를 어렵게 통과하고 2012년 5월 기공식을 거행한 데 이어, 건립을 추진한지 8년만인 2014년 8월 원남동 SKKU 글로벌센터 준공식을 거행하여 21만 동문의 힘으로 완공된 원남동 동창회관에 입주하였다. 글로벌센터 건립 과정에서 동문 대상으로 희망홀씨운동을 전개하여 동문사회에 기부문화가 확산되었고 특히 류덕희 회장은 글로벌센터 건립기금 모금목표 130억원중 33억원을 기부하였다. 한편, 2012년 12월 강북삼성병원과 진료협약을 체결하여 동문들에게 진료비 할인혜택을 제공하기 시작하였고 2013년 12월에는 하나 SK카드와 협약을 통해 성균관대학교 총동창회 카드를 출시, 동문 소속감과 자긍심을 고취시켰다.

<글로벌 센터>

총동창회 모바일·플랫폼 시대 진입 및
글로벌 성균장학기금 모금 캠페인

line

2016년 5월 취임한 35대 신윤하 회장은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춰 모바일·플랫폼 서비스를 구축해, 동문 참여 및 화합의 장을 마련하였다. 동창회 홈페이지 개편, 전자신문(i.skku.edu) 오픈, 뉴스레터 발행 및 각종 SNS 활동을 통해 22만 동문과 소통하고 있다. 2017년 1월 100억원 기금 조성목표로 글로벌 성균장학재단이 출범했다. 현재 글로벌 리딩대학으로 비상하고 있는 모교를 지원하고, 동문 네트워크의 세계화를 촉진시키기 위한 모금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홈페이지 개편 및 전자신문 오픈>

line 역대 총동창회 회장

초대회장(1951.9)

이병일(47·동양철학)

제2대 회장

채영철(47·정치)

제3대 회장

이용협(48·정치)

제4대 회장

정석균(48·정치)

제5대 회장

채영철(47·정치)

제6-7대 회장

문준식(47·정치)

제8대 회장

류덕수(47·법률)

제9대 회장

문준식(47·정치)

제10대 회장

김인철(48·정치)

제11대 회장

강남형(47·정치)

제12대 회장

장준영(52·정치)

제13대 회장

이방석(47·정치)

제14-15대 회장

이인근(48·법률)

제16대 회장

함병선(49·정치)

제17-18대 회장

이재근(57·법률)

제19-20대 회장

조중연(58·정치)

제21대 회장

최정덕(60·법률)

제22대 회장

이재근(57·법률)

제22대 회장

정필근(56·약학)

제23대 회장

이진수(52·경제)

제23대 회장

최훈(60·행정)

제24-26대 회장

최순영(58·상학)

제27-29대 회장

이충구(59·생명과학)

제30대 회장

류덕희(56·화학)

제31대 회장

이완근(61·교육)

제32-34대 회장

류덕희(56·화학)

제35대 회장

신윤하(58·생명과학)

성균관대학교 총동창회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171 2층 204호   Tel: 02.741-4171~6   Fax: 02.741.4170
COPYRIGHT ⓒ  SUNGKYUNKWAN UNIVERSITY ALUMNI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