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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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교, 의학분야 ‘세계 40위’ 랭크
- 공학 68·컴퓨터과학 78·경영 98위 ‘VISION 2030+’ 연구중심대학 도약 ▶자세한 내용 본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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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총동창회
- 작성일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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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만 동문들 적토마처럼 '힘찬 질주'
- 김성집 회장 "글로벌 명문 한마음" 유지범 총장 "발전 멈추지 않겠다" 동문 4명 '자랑스러운 성균인상' ▶자세한 내용 본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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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총동창회
- 작성일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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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갑다 친구야!… 30년전 추억 속으로
- 95학번 동문 120여 명 참석 ‘반가운 만남’ 동기회장에 이상호 총괄준비위원장 선출 ▶자세한 내용 본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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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총동창회
- 작성일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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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동창회 소식] '가을산행' 청계산 동문애 물들다
- 총동창회(회장 김성집, 경영 74)는 10월 18일(토) 서울의 끝자락 청계산에서 ‘제24회 성균가족 등산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등산대회에는 총동창회 김성집 회장, 차동옥(영문 76) 총괄부회장, 이영진(법학 80) 전 헌법재판관, 노만석(법학 89) 검찰총장 직무 대행, 이광복(성균인문아카데미 24) 맥스타산업 이사 등 280여 명의 동문이 참석하였고, 모교에서는 유지범 총장과 김준영(경제 71) 전 학교법인 이사장, 최훈석(산업심리 85) 인문사회과학캠퍼스 부총장, 최재붕(기계공 83) 발전협력단장이 참석하여 행사를 빛냈다. 단위동문회 중 학과 및 대학원에서는 법대·로스쿨동문회(회장 오광수, 법학 80), 경제대학동문회(회장 민병선, 경제 83), 경영대학동문회(회장 임경윤, 경영 79), 화학공학부동문회(회장 권한준·이병일·이태식·임진용, 화공 83), 토목환경공학과 동문회(회장 이창희, 토목공 87), 스포츠과학대학동문회(회장 김현우, 체교 85), 영어영문학과동문회(회장 장승국, 영문 81)가 참석했으며, W-AMP동문회(회장 이동희·08), 사회복지대학원동문회(회장 박인희, 사복원 06), 성균인문아카데미동문회(회장 이영진, 법학 80)가 참석하였다. 직능과 학번별 동문회에서는 여성동문회(회장 전미희, 약학 76), ROTC산악회(회장 김신택, 전기공 80), ROTC 5기 산악회(회장 전경배, 교육 63), ROTC 24기 동기회(회장 정창민, 경영 82), KUSA동문회(유네스코 동문회/ 회장 박영선, 체교 79)가 참석했으며, 경제학과 61학번 동기회(회장 이웅렬, 경제 61), 93학번 동기회(회장 이현종, 법학 93), 94학번 동기회(회장 남재영, 법학 94)가 참여하였으며, 국내와 해외 지역별 동문회에서는 강남서초동문회(회장 서원탁, 전기공 80), 부산동문회(회장 김명오, 금속공 79), 인천동문회(회장 조범준, 법학 85), 싱가포르동문회(명예회장 최수, 영문 85)에서 여러 동문들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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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총동창회
- 작성일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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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의예지 인재들 '희망찬 첫걸음'
- 학사 1,497명, 석사 1,274명, 박사 301명 배출 성균관서 3,072명 졸업 고하는 고유례 진행 ▶ 자세한 내용 본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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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총동창회
- 작성일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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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균관' 이름 걸맞는 국가인재 산실
- 양현관, 행시반 와룡헌/외교원반 외현재 언론고시반 예필재/로스쿨준비반 설치 운용재에는 기술고시반/변리사반 '열정' ▶ 자세한 내용 본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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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총동창회
- 작성일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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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월~서귀포 140km '폭싹 속았수다'
- 재학생 105명 6박 7일간 해안가 일주 코스 낮엔 푸른 바다 벗 삼고 밤엔 캠프파이어 '플로깅' 활동도 함께 진행 환경보호 앞장 ▶ 자세한 내용 본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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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총동창회
- 작성일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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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균인 함성, 워싱턴 D.C 가득 메우다
- 2025년 북미주연합동문회(회장 최봉회, 기계공71) 정기총회 및 성균인의 밤이 지난 6월 7일(토), 미국 워싱턴 D.C.의 웨스틴 워싱턴 덜레스 에어포트 호텔에서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북미 전역에서 모인 120여 명의 동문들과 모교 및 총동창회에서 방문한 30여 명의 공식 방문단 등 총 150여 명이 참석하여, 성균관대학교 동문 간의 끈끈한 유대와 자긍심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행사에 앞서 열린 북미주연합동문회 이사회 및 소위원회에서는 △2024년 사업 경과보고 및 회계 결산보고 △장학회 결산보고는 원안대로 처리하였으며, △차기 개최지 선정(안) 과 △신임 회장 선임(안)은 뉴욕동문회에 위임하였다. 2023년 라스베이거스 행사 이후 2년 만에 개최된 북미주연합동문회 정기총회 및 성균인의 밤 행사는 김진국(한문 90) 동문과 노연선(아동 94) 동문의 공동 사회로 진행되었다. 행사는 유시완 이사장의 개회 선언으로 시작되었으며, 총동창회 차동옥(영문 76) 총괄부회장이 모교 및 총동창회 참석 인사들을 소개한 데 이어, 홍재민(법률 77) 북미주연합동문회 부회장이 북미주 지역에서 참가한 동문들을 소개하면서 본격적으로 막이 올랐다. 이후 류익희(약학 55) 대회장의 환영사, 최봉회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의 인사말, 김성집(경영74) 총동창회장과 유지범 총장의 축사, 박재완 이사장의 격려사가 차례로 이어지며 행사의 분위기가 더욱 고조되었다. 북미주연합동문회 최봉회 회장은 환영사에서 “워싱턴D.C.에서 오랜만에 열리는 북미주연합동문회는 미국 수도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동문회로 거듭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성균관대학교의 북미주연합동문회가 세계 글로벌 동문회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며, 동문 사회의 새로운 도약을 예고했다. 김성집 총동창회장은 “성균관대학교 총동창회의 글로벌 네트워크의 출발점이 여기 북미주연합동문회”였음을 강조하며, 북미주연합동문회가 가장 역동적이고 모범적인 동문회로서의 역할을 지속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뿐만 아니라, 워싱턴 DC동문들의 세심한 행사준비와 노력에 감사의 말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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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총동창회
- 작성일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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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집 총동창회장 만장일치 재선임
- 연임 성공 '2.0시대' 본격 개막 2027년까지 동창회 발전 견인 ▶ 자세한 내용 본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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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총동창회
- 작성일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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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배들의 아낌없는 '후배사랑'
- 4월 16일(수) 모교 인문사회과학캠퍼스 600주년기념관 조병두홀 재학생 154명에 3억 9천만 원 지급 ▶자세한 내용 본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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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총동창회
- 작성일 2025-04-25
